미국의 자동차 대여업체인 허츠는 자동차 대여 과정에서 속도를 향상하기 위해 생체 인식 보안회사인 클리어와 협력해 새로운 시스템(newsroom.hertz.com/2018-12-11-Hertz-And-CLEAR-Partner-To-Reimagine-The-Car-Rental-Experience)을 고안했다. 허츠 패스트 라인(multivu.com/players/English/8461151-hertz-clear-partner-fast-lane)은 물리적인 ID와 사람 직원 대신에 얼굴이나 지문 인식을 위한 카메라와 스캐너를 사용한다. 주차장에서 차량을 선택하고, 주차장 출구로 이동해 카메라에 얼굴을 스캔한 다음, 주차장을 나서기만 하면 된다. 실제로 75%의 시간 단축 효과가 있어 자동차 대여 과정을 획기적으로 줄이며 나머지 여정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서비스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허츠 센터에서 클리어 머신을 이용하거나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현재 애틀랜타 국제공항(Hartsfield-Jackson Atlanta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서비스가 가동 중이며, 40여 개의 시설에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Hertz Fast Lane, Hertz & Clear(2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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