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건강 관리 시스템 회사인 타니타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서 게임 과정에서 신체를 측정하는 기기, 타니타 핀볼(tanita.co.jp/press/detail/2018/1211)의 콘셉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신체 측정은 건강을 생각하면 필요한 일이지만 귀찮아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신체 측정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 게임화(Gamification)를 주제로 제품을 개발했다. 스틱을 쥐고 화면을 보면서 핀볼 게임을 하다 보면 신체 측정이 다 끝난다. 체중, 체지방율, 지방량, 근육량, 근육률, 체수분량, 몸 수분율, 기초 대사량, 신체 나이, 내장 지방, BMI 등을 측정한다. 그 결과에 따라 게임이 조금씩 바뀌기 때문에 계속해서 즐겁게 할 수 있다. 신체 측정 기기와 게임 놀이 요소를 결합해 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좋은 습관을 만든다.

Tanita Pinball, Tanita(2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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