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책상은 작업의 능률을 올려 생산성을 높일 뿐 아니라 신체건강과 균형을 잡게 해주는 제품으로, 알맞은 높이를 바른 자세로 이용할 때 더욱 효과적이다. 홍콩의 신생기업인 37°C 스마트 홈이 지난 10월 30일부터 킥스타터에서 동작으로 높낮이를 제어하는 스마트 스탠딩 책상인 매직 데스크(kck.st/2zdxPFr)를 크라우드펀딩 했다.
센서가 위치한 구역에서 동작을 통해 65cm부터 130cm까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상단에 통합된 LED 조명과 무선충전기로 더욱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 스탠드는 탈부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꺼지고, 자리로 돌아오면 다시 켜진다. 또한, 현재 시각, 설정된 높이 정보를 알려주거나 자세를 바꾸고 휴식이 필요한 시점을 알려주는 기능을 탑재했다. 타이머 역할만이 아니라 사용자의 자세를 정확히 파악해 바른 자세로 서 있게끔 돕는다면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Magic Desk, 37°C Smar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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