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공동체 내에서 개인 공간에 대한 접근은 더 어려워지고 있다. 영국의 신생기업인 비바하우스(vivahouse.com)가 빈 상업 공간을 활용한 숙박 비즈니스를 시작하면서 11월 14일, 웨스트 런던의 화이트리 쇼핑센터(Whiteley 's Shopping Centre)에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비어 있는 상업 시설을 공동생활 환경으로 바꾸는 모듈형 주택 시스템으로, 24시간 이내에 시간과 비용을 70% 줄여서 기존 건물 안에 공용 시설을 갖춘 개인 공간을 건설할 수 있다. 최소 1주에서 최대 1년까지 체류 기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세금과 청소비 등이 포함된 요금으로 전자 제품부터 차(Tea), 치약과 같은 생활용품까지 갖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잘 꾸며진 공간에서 공용 공간을 이용하는 동시에 요가와 같은 자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도시 유목민, 경험을 중시하는 거주자, 소득의 2/3를 집세로 소비하는 밀레니엄 세대를 위해 숙박 시설을 재정의했다. 주거가 도시의 새로운 비즈니스가 된다.

Vivahouse, Vivahouse(2018/11)
미국의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스...
미국의 산업 디자이너인 크리스토프 앤드릭이 4월 7일, 새로운 개념의 업무 ...
스위스의 가구 회사인 USM(usm.com/fr-ch)가 네덜란드의 건축 스튜디오인 UN...
덴마크의 건축가인 시거드 라센이 3월 1일, 독일 베를린 지역의 인구 증가에...
미국의 STEAM 교육 솔루션을 개발하는 서틴은 1월 24일, 인디고고(igg.me/at...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많이 사용하는 3륜 자동차인 툭툭(Tuktuk)은 주요 개...
도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공동체 내에서 개인 공간에 대한 접근...
사람들이 일하는 곳에서의 경험과 소리와 빛을 중시하는 벨기에의 가구 브랜...
호주의 웨어러블 기기 디자이너인 리아 헤이스와 호주의 보청기 회사인 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