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05일 트렌드디비
한국의 현대 자동차 그룹의 현대 자동차와 기아 자동차가 10월 31일, 전기 자동차의 주행거리와 배터리 시간을 늘리는 태양광 시스템(hyundai.com/worldwide/en/news/news-room/news/hyundai-motor-group-reveals-solar-charging-system-technology-to-power-future-eco-friendly-vehicles-0000016059)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태양광 패널로 전력을 생산하고 저장해 차량 동력에 이용하는 것으로, 주요 동력을 보조하는 형태로 개발 중이다.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늘리는 것은 물론, 일반 내연기관을 가진 자동차에서도 배터리를 충전해 연비를 높인다. 태양광 기술을 상용화해 주행거리를 늘리고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인 환경친화적인 차량(Eco-friendly Vehicles)을 생산한다. 다양한 에너지 생성 기술이 자동차와 연결됨으로써 자동차가 수동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하는 기계가 아닌 능동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해내는 발전소가 된다.

Solar System, Hyundai Motor Group(2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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