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건축가인 비트리즈 페로 지아니니는 10월 28일, 네덜란드 디자인 위크(Dutch Design Week) 2018에서 길말뚝을 활용한 거리 가구를 전시했다. 거리에서 보도를 분리하는 데 사용하는 길말뚝(Bollards)은 차량 충돌 공격과 같은 위험 요인이 증가하면서 공공 공간에 더 많이 설치되고 있다. 이것을 만남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도로 안전과 관련된 제품을 제작하는 네덜란드의 HR그룹(hrgroep.nl/Nieuws/Van_trottoirpaal_naar_ontmoetingsplaats.html)과 협업해 현재 생산 중인 길말뚝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설계했다. 혼자서도 부분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모든 기능을 수행하려면 두 사람이 필요하다. 균형과 협력을 통해 사람들이 상호 작용하는 순간을 만들어낸다. 도시의 소속감과 신뢰감을 강화하며 긍정적이고 재미있는 상호작용을 유도한다.
The Rocker, The Slider, The Wobbler, Beatriz Peró Giannini & HR Group(2018/10)
페이스북 리얼리티 랩 연구진과 라이스대학교 연구진이 협업해 지난 7월 9일...
한국의 네이버랩스 연구원이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의 소비자 건강 정보학 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이동통신 박람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
네덜란드의 디자인 아카데미 에인트호번(Design Academy Eindhoven) 졸업생...
한국의 기아자동차는 MIT 미디어 랩의 산하 연구기관인 어펙티브 컴퓨팅 그...
미국의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
종이책이 전자책과 함께 발전하는 가운데, 전자책과 웹 및 앱 콘텐츠의 멀티...
신체장애로 인해 이동이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은 세상과 상호...
이탈리아의 건축가인 비트리즈 페로 지아니니는 10월 28일, 네덜란드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