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2일 트렌드디비
사람들이 일하는 곳에서의 경험과 소리와 빛을 중시하는 벨기에의 가구 브랜드인 버지스페이스가 10월 23일, 국제사무가구 전시회인 오가텍(ORGATEC) 2018에서 대형 작업 공간을 나누는 새로운 아키텍처 시스템, 버지브랙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모듈 구조로 사용자가 건축가가 돼서 언제든지 필요에 맞게 사무실 영역을 수정하고, 다양한 색상으로 사용자 정의하며, 작업대, 훅, 선반과 같은 다양한 액세서리를 장착할 수 있다.
공간을 구분하는 직물은 투명 또는 불투명으로 선택해 공간의 기능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데, 공간을 시각적으로 분리할 뿐만 아니라 외부 음향을 차단해주는 역할도 한다. 행복하고 건강한 작업 공간을 위한 솔루션으로, 사무실 공간 내에서 유연하면서도 개인적인 공간을 만든다.
Buzzibracks, Buzzispace
http://buzzi.space/stories/orgatec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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