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디자인 아카데미 아인트호벤(Design Academy Eindhoven) 졸업생인 크리스찬 해머 율은 9월 15일,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London Design Festival) 2018에서 사람의 요구에 부응하는 반응형 가구, 10:1(christianhammerjuhl.com/101.html)을 전시했다. 도시화의 결과로 우리의 생활 환경은 점점 더 작아지고 있으므로 가구도 이러한 상황과 새로운 삶의 방식에 적합하게 바뀌어야 한다. 디지털 인터페이스의 신속한 반응성에서 영감을 얻어 실제로 사용하는 가구에 적용했다. 폴리우레탄 발포체와 금속 스프링으로 구성된 의자와 소파는 원래 크기의 10%까지 압축할 수 있어 공간이 절약된다. 형태가 바뀌고 부피가 줄어들어 이동이 잦은 현대인들에게 적합하다.
10:1, Christian Hammer Ju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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