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5일 트렌드디비
오스트리아의 가구 브랜드인 원 포 헌드레드(oneforhundred.com/ueber-uns)가 9월 28일, 빈 디자인 위크(Vienna Design Week) 2018에서 원 포 컬렉션을 공개했다. 지난 10년 동안 기후 변화가 숲에 가져온 피해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심각하다. 이에 원 포 헌드레드는 판매된 가구만큼 숲에 100그루의 나무를 심는 환경친화적인 사업을 진행 중이다. 수 세대 동안 건강한 방법으로 지속 가능한 삼림을 경작해 다음 세대에 전할 책임이 있다고 말한다. 도시 외곽에 있는 가족 소유의 숲에서 수확한 목재만을 사용하여 가구를 제작하며, 수종, 색상, 마감재를 선택할 수 있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단단한 나무로 만들어지며, 목수와 긴밀하게 협력해 디자인을 조정하고 최적화하여 가능한 한 비용 효율적으로 가구를 제조한다.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가구 산업에서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일반적인 가구 구매 방식과는 다른 접근법을 시도한다.

One For Collection, One For Hundred(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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