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 재료를 이용해 어떤 요리를 해야 할지 모를 때나 먹고 싶은 재료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떠오르지 않을 때, 픽스푸드(pixfood.com)는 간단하고 재미있게 요리법을 탐색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즉, 앱으로 음식 재료의 사진을 찍으면 정교한 이미지 인식 기술과 기계학습 알고리듬을 활용해 이것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법을 제안해준다. 사전에 알레르기 및 식단 선호도 등을 포함한 질의응답을 작성하면 더욱 맞춤화된 요리법을 받아볼 수 있다. 사용자의 식사 유형이나 행동을 이해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점점 더 정교해진다. 요리법은 단계별 비디오 안내가 제공돼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추후에는 음식 재료와 관련된 레시피뿐 아니라 전문 음식점, 식사 키트 및 음식 배달 등의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도 있겠다.

PixFood, PixFood(2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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