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통기업인 월마트가 생체정보를 이용해 맞춤 서비스하는 쇼핑카트(pdfaiw.uspto.gov/.aiw?docid=20180240554&SectionNum=1&IDKey=F4F1B5839ACE&HomeUrl=http://appft.uspto.gov/netacgi/nph-Parser?Sect1=PTO1%2526Sect2=HITOFF%2526d=PG01%2526p=1%2526u=/netahtml/PTO/srchnum.html%2526r=1%2526f=G%2526l=50%2526s1=20180240554%2526OS=%2526RS=)를 지난 9월 22일에 특허청에 등록됐다. 생체 정보를 수집하는 기술을 이용해 쇼핑카트가 고객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로 한다.
쇼핑카트의 핸들에 탑재된 센서가 사용자의 심장박동수, 체온, 이동 속도, 손잡이를 잡는 강도 등을 측정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쇼핑하는 동안 고객의 스트레스 수준을 분석한다. 미리 설정해둔 자체 기준값과 비교해 스트레스 수준이 높다고 판단되면 사람 직원에게 알리고, 필요에 따라서는 해당 위치에 직원을 투입한다. 만약 위급 상황을 감지하면 방송으로 알리고, 응급의료 지원을 준비하는 등 신속하게 조치한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저전력 잠자기 모드로 대기하고, 고객이 쇼핑카트를 움직이면 센서가 작동한다. 아직은 센서가 수집하는 정보와 그에 따른 조치가 단순하지만 추후 더욱 신속하고 구체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쇼핑 스트레스를 줄여줄뿐더러, 전반적인 쇼핑 경험을 향상시킬 것이다.
System and Method for a Biometric Feedback Cart Handle, Wal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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