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의 건축가인 알렉스 로사다는 킥스타터(kck.st/2NycuQf)에서 도시의 벽을 수직 농장으로 활용하는 그린벨리(greenbelly.org) 프로젝트를 크라우드펀딩했다. 농업 기술자인 카미유 라살(Camille Lassale)과 협업해 사용하지 않고 남겨진 공간을 지역 주민을 위한 생산 중심지로 전환해 사회적 응집력을 향상한다. 벽을 따라 수평 플랫폼에서 여러 가지 음식을 재배할 수 있어 도시 녹지대를 증가시킨다. 태양열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필요한 물은 빗물을 정화해서 사용하며 유기 폐기물로 만든 퇴비를 사용한다. 공간과 재료, 도시 자원을 재활용하는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로, 농장을 통해 건강한 도시를 만들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채소를 제공하거나 아이들에게 재배 과정에 대해 가르치는 교육 공간으로 활용한다.



GreenBelly, Alex Losada(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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