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2일 트렌드디비
보스턴 건축 대학교(Boston Architectural College)의 졸업생인 숀 라일리는 인체공학적인 건축용 조각칼, 아르고 키위(ergokiwi.com)를 디자인했다. 오랜 기간 건축 모델을 만들 때 사용돼온 딱딱한 원통 모양의 칼은 손의 타박상과 변형을 일으킨다. 또, 손목에 통증은 유발하고 멍이 들거나 심하게는 경련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래서 많은 건축 디자이너들이 전기 테이프와 같은 완충재로 도구를 변형해서 사용한다. 이 제품은 더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형태로 설계해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칼을 잡을 수 있다. 단일 관절에 대한 압력을 분산시켜 오랜 시간 작업할 수 있고, 집게손가락에 힘이 가해질 때 경험하는 고통과 불편함을 줄여 준다. 제품의 사용 경험을 통해 도구를 변경하고 작업 흐름을 개선한다.

Ergo Kiwi, Sean Riley(2018/06)
삭제하시겠습니까?
해플리 로보틱스의 3D 터치 마우스인 민버스가 11월 14일, 메타버스 부문에...
스페인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파블로 델칸이 고안한 프롬프트 브러시 1.0은 ...
대만의 우주 컴퓨팅 기술 개발사인 호미 AI(prnewswire.com/news-releases/h...
대만의 컴팔전자(compal.com)가 콘셉트 디자인한 듀오플립 노트북이 iF 디자...
저렴한 가격이 강점인 미국의 신발 브랜드, 페이리스 슈소스가 패션 인플루...
보스턴 건축 대학교(Boston Architectural College)의 졸업생인 숀 라일리는...
미국의 스포츠용품 브랜드인 나이키의 기념비적인 모델인 1982년에 출시된 ...
수많은 이력서 중 자신의 이력서를 차별화하기는 쉽지 않다. 영국의 디자이...
운동화 디자이너들은 종종 건축, 자동차, 패션, 자연 등 다양한 영역의 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