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가구 제조사인 이케아는 10월, 디자인 에이전시인 보르(Vår)와 협업해 놀이를 주제로 하는 루스티그 컬렉션(ikea.com/ms/en_US/ikea-collections/lustigt/index.html)을 판매할 계획이다. 놀이는 모두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화려한 색감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불어 넣는 장난감 컬렉션을 제작했다. 오리가미 페이퍼(Origami Paper), 빌딩 블록(Building Blocks), 컬러링 페이퍼 롤(Coloring Paper Roll), 라이트-업 LED 점프 루프(Light-Up LED Jump Rope) 등 아이들의 논리적인 사고와 에너지 활동을 돕는 운동과 조용하고 마음을 집중시키는 게임 등을 포함한다.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스트레스가 많은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누군가로부터 평가 받지 않고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움을 느낀다.
LUSTIGT Collection, IKEA(20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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