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04일 트렌드디비
덴마크에 위치한 이케아 이노베이션 연구소, 스페이스10(space10.io)은 8월 31일, 코펜하겐에서 열린 차트 아트 페어(Chart Art Fair)에서 실시간으로 방문자의 감정을 해석하고 반응하는 아키텍처, 섬 오브 어스를 전시했다. 관람객이 구름 모양의 임시 파빌리온에 들어가면 카메라가 얼굴을 추적하고, 기계학습 알고리듬을 사용해 감정을 분석한다. 그것을 구름 속에 모아서 저장하고 보여줌으로써 방문자가 느끼는 방식에 따라 개인화된 시청각 경험을 제공한다. 오픈 소스 디자인(Open-source Design),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감성 컴퓨팅(Affective Computing)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다루면서 예술을 이용해 장난스럽게 현재의 기술 상태를 보여준다.


Sum of Us, SPACE10(20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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