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건축 및 기술 회사인 AI 스페이스팩토리(aispacefactory.com)의 화성의 환경에 맞는 세로형 항아리 건축 디자인, 마샤가 나사(NASA)에서 개최한 센테니얼 챌린지(Centennial Challenges)의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마샤는 화성 주거지(MARS HAbitat)의 약어로, 만약 화성에 과학자들을 보내어 생활하게 만든다면 가장 최적화된 건축물 형태가 무엇인지에 대해 새로운 답을 제시한다. 그것은 얕은 벙커나 지하 시설이 아니라 지상에 세로형으로 3D 프린팅해서 올리는 항아리 모양의 주거지가 되었다. 시연 영상을 통해 AI 스페이스팩토리에서 설명하는 내용은 이러한 세로형 항아리 구조가 화성의 중력, 대기, 기온, 방사능 등의 여러 조건에 맞으며 여러 층을 만들 수 있어서 내부 생활도 윤택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건물을 3D 프린팅하되 외벽은 화성 토양에서 채취하는 현무암 섬유(Basalt Fiber)로 만들고 내벽은 재사용 가능한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제작한다.





Marsha, AI SpaceFactory(20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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