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8일 트렌드디비
헝가리의 패브릭, 패션 디자이너인 카틀린 후사르는 재활용 플라스틱 빨대로 만든 패브릭, 낫저스트유저레스(katalinhuszar.com/notjustuseless)를 선보였다. 플라스틱 빨대를 모아서 커튼, 칸막이, 테이블 등의 패브릭으로 재사용하고 수집된 빨대의 색상, 겹칩 효과에 따라 다른 느낌의 패브릭이 만들어진다. 디자이너,기관, 소비자 간의 협업이 가능한 프로젝트로 사용한 빨대를 기증하고 빨대가 두 번째 생명을 얻는 것을 확인한다. QR 코드를 스캔하면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기관과 협업하면 기관을 통해 빨대를 기증 받고 만들어진 패브릭을 기증한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다시 전시한다. 작품의 아름다움을 통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에 관심을 촉구한다.

Notjustuseless, Katalin Huszár(20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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