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6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업사이클링 브랜드인 씰이 폐타이어를 이용해 스피커(seal-international.com/collections/new-arrivals/products/tire-speaker-ps096)를 제작했다. 2015년에 비슷한 제품을 출시한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버전으로 현재 예약판매 중이다. 주로 폐타이어를 가공해 가방을 만드는 브랜드이지만 이번 제품은 타이어의 외형을 그대로 살려 스피커로 개조했다. 모든 타이어 스피커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것으로 모두 폐타이어이거나 B급 타이어를 사용했고, 목재를 추가해 완성했다. 독특한 외관의 스피커는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스피커로 10m 범위 내에서 모든 스마트폰과 간단히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양방향 스피커로 20,000Hz에서 60Hz의 주파수 범위를 제공한다.

PS-096, SEAL(20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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