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배낭여행이나 등반, 도보여행과 같은 활동 이후에 근육통을 동반한 후유증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야외활동 애호가들은 이러한 큰 여정을 앞두고 수 주 동안 훈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러브마이하이크(luvmyhike.com)는 이러한 야외활동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고, 목표로 접근하는 과정을 도와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다.
일상에 약간의 모험을 추가해 다음 여정을 더욱 잘 준비하도록 훈련해주는 러브마이하이크의 12주 피트니스 프로그램에는 목표에 도달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면서 영감을 주는 문구나 훈련 방법을 안내하는 비디오 등이 포함돼있으며, 실내를 벗어나 야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유도한다. 모험의 종류에 따라 단계별로 지구력과 폐활량을 증가하고, 무거운 배낭에 적응하는 등의 훈련을 받을 수 있다. 주당 이용료를 내는 서브스크립션 방식으로 제공되며,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상의 체험이나 훈련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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