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14일 트렌드디비
한국의 스타트업인 노이텍은 킥스타터(kck.st/2JcoVzS)를 통해 사용자를 인식하는 지능형 변기 시트, 오토일렛(autoilet.com)을 크라우드펀딩 했다. 변기의 센서는 발의 움직임을 감지해 덮개를 여는데, 사용자를 관찰한 메커니즘을 이용했다. 대부분의 남자는 앞을 보고 여자는 앉기 전에 등을 대고 서 있는 행동으로 성별을 구별해 덮개와 시트를 들어 올린다. UV 램프가 변기 커버와 시트에 있는 세균을 제거하고 난방 옵션으로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손을 닿지 않고 변기를 사용할 수 있어 불쾌한 경험을 피할 수 있고 깨끗한 화장실을 공유할 수 있다. 화장실을 이용하는 과정을 줄여줌으로써 노인이나 신체적 불편함이 있는 사람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AUTOILET, Neu-Tech(20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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