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11일 트렌드디비
한국의 가전제품 제조업체인 엘지전자는 2018년 6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테네시주에서 열리는 보나루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Bonnaroo Music & Arts Festival)에서 의류관리가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라운지(lg.com/us/bonnaroo)를 선보였다. 이 라운지에는 엘지전자의 세탁기와 건조기, 스타일러 등 다수의 의류관리가전을 설치해 축제를 즐기던 관람객들이 땀에 젖거나 음식물이 묻은 자신의 옷을 직접 세탁하고 건조할 수 있게끔 했다.
또한, 현지의 의류가게와 협력해 관람객들이 자신의 옷과 바꿔 입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행사 후 남은 옷은 현지 자선 기관에 기증할 예정이라고 한다. 평소에 사용하지 않았던 의류관리가전을 직접 사용해보고 필요성 및 효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

LG LaundROO Lounge, LG Eletri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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