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6일 트렌드디비
독일의 자동차 회사, BMW의 자동차 브랜드인 미니는 런던의 디자인 회사인 스튜디오마마(studiomama.com)와 협업해 밀라노 가구 박람회(Salone del Mobile) 2018에서 빈 공간을 생활 공간으로 활용하는 아이디어, 빌트 바이 올(mini.com/en_MS/home/living/salone-del-mobile-event-2018.html)을 선보였다. 인구 밀집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도시의 공간의 부족에 대응해 아파트 단지를 새로 짓는 대신 창고나 사무실 등 빈 곳을 생활 공간으로 변환한다. 벽으로 공간을 구분 짓지 않고 거주자의 필요에 따라 다른 활용도와 구성 요소를 가진 모듈을 설치한다. 개인 모듈 사이의 공간은 공동으로 사용하며 협업 또는 만남의 장소가 된다. 요즘 젊은 세대는 집을 소유하는 것보다 경험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측면이 있다. 실제 거주자의 요구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공간을 계획할 때부터 사용자를 참여시킨다. 블록을 사용해 방문객들이 자신의 생활 공간을 축소판으로 제작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장(Factory of Ideas)이라는 체험 공간을 운영한 점도 재미있다.






Built By All, MINI LIVING & Studiomama(2018/04)
삭제하시겠습니까?
미국 뉴욕주립대학교(University at Buffalo)에 재학 중인 피넬로피 파파디...
네덜란드의 가구 브랜드인 레오럭스(leolux.com/filterfamily)와 디자인 회...
베트남의 건축 회사인 TAA 디자인이 꽝응아이(Quang Ngai) 지역에 교류의 장...
도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공동체 내에서 개인 공간에 대한 접근...
중국의 건축 스튜디오인 오픈과 전자제품 회사인 샤오미(mi.com)가 9월 21일...
영국 런던의 현대 공예 및 가구 회사인 어나더 컨트리와 건축 스튜디오인 에...
중국 베이징의 건축 스튜디오인 아틀리에 어바웃 아키텍쳐는 장애가 있는 반...
스웨덴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이케아는 2018년 6월, 연례 컨퍼런스인 이...
독일의 자동차 회사, BMW의 자동차 브랜드인 미니는 런던의 디자인 회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