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산업디자이너인 콘스탄틴 그리치치(konstantin-grcic.com)는 이번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도시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설계된 2인승 경자동차인 스마트 포투를 활용해 모바일 클럽을 구현한 스마트 모바일 디스코(en.smart-magazine.com/konstantin-grcic-interview)를 선보였다. 클럽 문화는 더는 공간에 묶여있지 않고, 그 본질은 DJ, 조명, 사운드와 함께 춤추는 사람들에게 있다고 생각해 어디에서나 파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스마트 포큐를 해킹했다.
DJ는 차량에 설치된 리프팅 플랫폼에 탑승해 긴장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고, 트렁크에는 서브 우퍼 박스를 포함한 커스텀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또한, 차량의 전면에는 연기를 피우는 기계와 다채로운 조명효과를 더해 사람들이 모여 즐길 수 있는 모바일 클럽을 구현했다.

Smart Mobile Disco, Konstantin Grc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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