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18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암론 익스페리멘틀의 스코트 암론(Scott Amron)은 일회용 커피 스틱의 사용을 줄이는 기기, 스컬(amronexperimental.com/Stircle.html)을 공개했다. 매일 4억 개의 나무 또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일회용 스틱이 쓰레기통에 버려진다. 지구의 오염에 대한 우려로 음료를 저어주는 기기를 제작했다. 기기 안에 컵을 넣으면 자동으로 회전해 음료를 저어주며, 기기를 사용하게 되면 쓰레기가 감소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다. 커피 전문점, 사무실, 호텔 등에서 사용한다면 일회용 스틱의 생산과 유통 그리고 사용, 폐기와 관련된 낭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Stircle, Amron Experimental(2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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