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서 친한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 경험을 런던의 메이페어에 있는 스미스 & 휘슬 바에서는 반려동물과도 가능하다. 국제 반려동물의 달(National Pet Month)을 기념하기 위해 개 영양학자인 데이비드 잭슨(David Jackson)과 함께 반려동물을 위한 칵테일(smithandwhistle.com/en/dog-friendly-bar)을 제작한 것이다. 요리와 함께 반려동물이 마실 수 있는 4가지 칵테일은 사실 알코올이 포함되지 않은 혼합 영양 음료로 반려동물 전용 잔에 제공된다. 코코넛 워터와 양배추, 브로콜리가 혼합된 음료와 신선한 민트 향이 나도록 특별히 양조된 반려동물 맥주 등이 있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의 달을 기념하는 동시에 주인이 술을 한잔 하고 싶을 때, 반려동물을 집이나 바 밖에서 기다리게 두지 않아도 된다.

Dogtail, Smith & Whistle(2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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