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16일 트렌드디비
스웨덴의 패션 브랜드인 몬키는 포옹하기에 좋은 의류, 허그 트렌치(monki.com/we-are-monki/monki-thinks/the-hug-trench)를 공개했다. 20초 동안 누군가를 안고 있으면 우리 몸은 옥시토신(Oxytocin)이라는 호르몬을 방출하고 그로 인해 따뜻함을 느낀다. 포켓은 포옹을 위한 최적의 위치인 등과 허리 부분에 배치되며, 타이머와 디스플레이를 통해 포옹 시작 시점을 알려주기 때문에 포옹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지 추적할 수 있다. 머리를 편하게 기댈 수 있도록 옷깃을 부드러운 실크 소재로 만들었으며, 베개와 같은 팽창식 어깨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포옹의 중요한 요소인 손과 팔의 배치, 시간, 압력을 옷과 결합해 포옹의 기능을 향상한다.

The Hug Trench, Monki(2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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