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음식을 주문과 결제를 하고, 차에서 내리지 않은 채 주문한 음식을 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 쓰루 시스템은 테이크아웃보다 더욱 간소화된 서비스로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상점의 수익 또한 크게 증대시켜준다. 드라이브-쓰루 온 디맨드(drivethruondemand.com)는 일반 상점을 이러한 드라이브 쓰루 상점으로 만들어주는 플랫폼으로써의 모바일 앱이다. 드라이브 쓰루 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은 상점이라도 사전에 제휴 된 상점이라면 이러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기존의 드라이브 쓰루 시스템처럼 앱을 통해 주문과 결제를 하고, 수령 장소에 도착해 I`m here 버튼을 누르면 종업원이 차로 주문한 음식을 가져다주는 식이다. 주문 당 1.79달러의 서비스 이용료를 부과하며, 미국 휴스턴 지역 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용자는 서비스가 제공됐으면 하는 지역 내 상점을 플랫폼에 추천할 수도 있다.

Drive-Thru On Demand, John Carlew & Chris Spradlin(20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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