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신생기업인 아이바(ibar.bar)가 가정에서는 물론 해변이나 캠프장과 같은 야외서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칵테일 자판기(kck.st/2pFDNKk)를 선보였다. 원통형 기기 안쪽에 12개의 음료를 넣을 수 있는 슬롯이 있고 이를 통해 1,000개가 넘는 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성분, 카테고리별로 다양한 칵테일을 선택해 간편하게 제조할 수 있으며, 즐겨 마시는 음료를 등록해놓거나 커스텀 제작이 가능하다. 스피커를 탑재해 음악을 들을 수도 있으며 방수가 지원되며 배터리팩으로도 전원 공급이 가능해 야외에서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추후 슬롯에 들어가는 주류를 제휴해 판매하거나 특별 제작한 베이스를 함께 판매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다.

iBar, iBar
영국의 라면 브랜드인 포트 누들(potnoodle.com)이 대학생들의 시험 기간을 ...
프랑스의 출판사인 쇼트 에디션이 4월 4일, 영국의 카나리 워프(Canary Whar...
일본의 식품기업인 닛산 푸드의 미국지사(nissinfoods.com)가 디지털 미디어...
미국의 초콜릿 제조사인 더 허쉬 컴퍼니(The Hershey Company)의 초콜릿 브...
10월 17일, 터키의 이스탄불시(ibb.istanbul/en)는 지하철 통근하는 시민을 ...
싱가포르의 퍼스널 모빌리티 판매업체인 고그린(gogreenholdings.com)이 플...
대부분의 경우 신분 확인이나 특정 재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플라스...
이탈리아의 신생기업인 아이바(ibar.bar)가 가정에서는 물론 해변이나 캠프...
러시아의 기자인 바실리 손킨(instagram.com/p/BU99HonAEPy)과 동료인 알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