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건축 솔루션 회사인 아이콘(iconbuild.com)은 글로벌 주거 문제를 전문으로 다루는 비영리단체인 뉴 스토리(newstorycharity.org/3d-home/#logo-section-2)와 협업해 난민을 위한 3D 프린팅 주택(iconbuild.com/new-story)을 건설했다. 전 세계 10억 명의 난민에게 주거 공간을 지원하고자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집을 짓는데 드는 비용이 $4,000 미만이며, 24시간 동안 16~22평의 주택을 지을 수 있어 저렴한 건설 비용과 적은 소요 시간을 자랑한다. 또한, 안정성과 탄력성이 뛰어난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폐기물이 극히 적게 나오는 것도 장점이다. 전 세계적으로 난민을 지원하는 일을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사회 복지를 위해 기술을 활용한 사례로 볼 수 있다.

3D Printed Homes for the Developing World, Icon & New Story(2018/03)
영국의 그라피티 예술가이자 영화감독인 뱅크시는 기존 질서를 인정하지 않...
2012년 미국 뉴욕에 허리케인 샌디(Hurricane Sandy)가 큰 피해를 줬을 때, ...
미국 로스앤젤레스 패서디나의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
미국의 건축 솔루션 회사인 아이콘(iconbuild.com)은 글로벌 주거 문제를 전...
런던의 건축디자인 스튜디오인 머렛 하우묄러(merretthoumoller.com)는 영국...
난민에게 휴대폰은 고향의 가족들과 연락을 주고받고 정보를 얻는 중요한 도...
아이슬란드 기반의 작가인 울라퍼 엘리아슨은 티센보르네미서 아트 컨템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