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3월 16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건축 솔루션 회사인 아이콘(iconbuild.com)은 글로벌 주거 문제를 전문으로 다루는 비영리단체인 뉴 스토리(newstorycharity.org/3d-home/#logo-section-2)와 협업해 난민을 위한 3D 프린팅 주택(iconbuild.com/new-story)을 건설했다. 전 세계 10억 명의 난민에게 주거 공간을 지원하고자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집을 짓는데 드는 비용이 $4,000 미만이며, 24시간 동안 16~22평의 주택을 지을 수 있어 저렴한 건설 비용과 적은 소요 시간을 자랑한다. 또한, 안정성과 탄력성이 뛰어난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폐기물이 극히 적게 나오는 것도 장점이다. 전 세계적으로 난민을 지원하는 일을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사회 복지를 위해 기술을 활용한 사례로 볼 수 있다.

3D Printed Homes for the Developing World, Icon & New Story(20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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