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타트업인 업시아너지는 저렴한 주류의 풍미를 높여 마치 고급 주류와 같은 맛으로 둔갑시켜주는 휴대용 술병인 매직 플라스크(magicflask.us)를 공개했다. 주류 애호가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주류를 담아 다니는 포켓 사이즈의 휴대용 술병에 전자파를 이용한 생체공명기술(Bioresonance technology)을 더한 것이다. 저렴한 위스키나 보드카일지라도 매직 플라스크에 넣고 약 30분에서 한 시간가량 기다리면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주류로 바뀐다. 매직 플라스크는 7온스와 가죽 파우치와 함께 제공되는 18온스 두 가지 크기가 지원되며 현재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펀딩(igg.me/at/MzMdFTNYSmc/x)을 진행하고 있다.

Magic Flask, UpSynergy(2018/02)
프랑스의 식음료 기업인 다논이 소유한 미국의 커피 회사인 인터내셔널 딜라...
미국에서 서비스 중인 게스트로그래프는 인공지능 감각 데이터 세트를 이용...
와인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한 여러 가지 도구가 있다. 그중에서도 와인 병에 ...
스위스의 향수 및 향료 개발사인 피미니시가 10월 2일, 인공지능이 구운 쇠...
인간의 혀는 기본적으로 단맛, 짠맛, 신맛, 쓴맛, 그리고 감칠맛 등 5가지 ...
싱가포르국립대학의 다중감각 인터렉티브 미디어 랩(mimlab.info) 연구진은 ...
미국의 스타트업인 업시아너지는 저렴한 주류의 풍미를 높여 마치 고급 주류...
이탈리아의 커피 전문가인 마우리지오 디 파울로가 지난 2월 27일에 커피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