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자사의 웹 브라우저인 크롬으로 아이들이 음악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도구이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뮤직 랩(blog.google/products/chrome/introducing-chrome-music-lab)을 선보인 바 있다. 따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 없이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크롬 웹 브라우저에도 최적화돼있다. 뮤직 랩(musiclab.chromeexperiments.com)에서는 12개의 툴을 통해 화성, 박자 등을 배울 수 있으며, 목소리를 녹음하거나 다양한 악기 음을 적용해 볼 수 있다. 최근 구글은 간단히 곡을 만들 수 있는 툴인 송 메이커(musiclab.chromeexperiments.com/Song-Maker)를 추가(blog.google/topics/education/simple-music-making-everyone)해 누구나 쉽게 노래를 만들어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직관적인 그래픽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쉽고 재미있게 음악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Song Maker, Google(20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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