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스포츠 경기 중 약 380만의 뇌진탕 사고가 발생하며, 그중 5%는 의식 상실까지 이어지고, 50% 이상이 어떤 손상을 입었는지 발견조차 되지 않는다. 치료하지 않은 뇌진탕은 영구적인 신경 손상을 유발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지만, 이는 경기 도중 육안으로 판단하기에 쉽지 않다. 미국의 스타트업인 프리벤트 바이오메트릭스(preventbiometrics.com)는 주로 복싱과 같은 격투기 스포츠에서 선수들이 착용하는 마우스피스에 다양한 센서를 탑재하고, 스마트폰과 페어링 해 사용하는 스마트 마우스피스를 선보였다. 4개의 가속도 센서가 6단계로 충격의 정도와 위치, 방향 등을 측정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앱으로 전달한다. 코치는 측정 결과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충격이 심한 경우 LED가 빛나면서 경고해주므로 직관적으로 위험을 감지할 수 있다. 기록의 정교한 측정과 향상을 위한 스마트 제품 외에 더욱 안전한 스포츠 환경 창출을 위한 제품군이 등장한다.


Smart Mouthguard, Prevent Biometrics(2018/01)
무인 조종의 수상용 탈것을 만드는 홍콩의 오션알파가 인명 구조용 수상 드...
미국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조 두셋 x 파트너스가 5월 15일, 사고를 예방하고...
미국의 신생기업인 로얄 홀딩스가 3월 26일, 무기나 폭발물을 감지할 수 있...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시의회가 3월 15일, 지역 주민과 교사들이 도로 ...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인 바스 티머르는 3월 8일, SXSW(South by S...
중국의 디자이너인 후완 펭과 하오유 리우가 3월 5일, 온라인 포트폴리오 사...
2016년에 멕시코 음식 프랜차이즈인 치폴레(Chipotle)의 음식을 먹고 미국 ...
많은 사람들이 123456과 같은 단순한 암호의 사용으로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스포츠 경기 중 약 380만의 뇌진탕 사고가 발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