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스타트업 폴라탭(igg.me/at/polatap/x)에서 보조배터리를 기반으로 각각의 상황에 맞춰 모듈식으로 구성하는 포터블 오디오를 선보였다. 각각 사용할 수도 있고, 따로 사용할 수도 있는 7개의 모듈은 공공장소에서 음악을 듣거나 이동이 잦아 콤팩트한 사이즈와 케이블 정리 등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한다. 6,000mAh 용량의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배터리 허브를 기반으로 각 모듈은 자석 구조로 필요에 따라 간단하게 결합할 수 있다. 먼저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은 높은 수준의 소음 제어와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우수한 음질을 제공하며, 블루투스 리시버는 유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무선으로 전환해준다. 클립 액세서리는 셔츠나 주머니, 가방끈 등에 클립 형태로 장착할 수 있으며, 케이블 키트는 라이트닝과 마이크로 USB를 모두 내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모든 키트는 휴대용 케이스에 조밀하게 담겨 휴대와 이동의 편의를 높인다.

Polatap, Polatap(2018/02)
미국의 신생 기업인 휴먼은 2016년에 다소 특이한 형태의 헤드폰을 공개한 ...
1인 음악가가 홀로 공연을 하거나 음악 작업을 할 때, 여러 악기의 볼륨을 ...
MIT 플루이드 인터페이스 그룹은 얼터이고(news.mit.edu/2018/computer-syst...
콜롬비아 산업디자이너인 마우리시오 카르바할과 수잔나 레스트레포는 사용...
미국 뉴욕의 스타트업 폴라탭(igg.me/at/polatap/x)에서 보조배터리를 기반...
외부의 소리를 차단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골전도 이어폰은 디자인이 다...
네덜란드의 산업디자이너 리차드 놉스가 소음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해 4단계...
이어폰 분야의 스타트업인 컨디트 스포츠에서 블루투스 골전도 이어폰과 인...
코드레스 이어버드는 선이 없고 가벼운 이어폰으로 이동성과 휴대성이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