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사물인터넷 관련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 제작사인 하드와리오 s.r.o.(hardwario.com)는 모듈 방식으로 사물인터넷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키트인 빅클라운(bigclown.com)을 공개했다. 모션 감지 센서와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등 다양한 환경 감지 센서, 버튼 모듈, 배터리 모듈 등으로 구성돼 간단하게 필요한 전자 장치를 만들 수 있다. 배선이나 납땜이 필요 없이 끼우고 조립하는 방식과 와이파이나 블루투스보다 전력 및 이용 효율이 높은 GHz 무선 기술을 이용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3D 프린팅 오픈소스를 통한 다양한 인클로저를 제공해 원하는 색상, 형태로 제작할 수 있으며, 가이드를 위한 커뮤니티를 지원한다. 집, 정원, 사무실, 학교 등 모든 장소에 나만의 개짓을 만들 수 있는 모듈 방식의 IoT 키트인 빅클라운은 현재 인디고고(igg.me/at/bigclown/x)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BigClown Moduler IoT Kit, HARDWARIO s.r.o.(2018/01)
영국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유니폼이 디자인한 데이터 프라이버시 장치, 스카...
기술 회사인 원더랩스는 재미있으면서 유용한 사물인터넷 제품을 판매 중인...
일본 교토 기반의 IoT 디자인 신생 기업인 오인 무이 랩(mui.jp)과 태블릿 ...
미국의 오픈 소스 하드웨어 회사인 아다프루트가 휴대용 오픈 소스 IoT 개발...
미국의 신생기업인 인스피렌(inspiren.com)이 SXSW(South by Southwest) 201...
미국의 신생기업인 로드 앤드 로드가 3월 5일, 사용자의 심장박동수, 체온 ...
일본의 IoT 가전제품을 기획하는 시프트(shiftall.net/ja/archives/84)가 1...
최근 스팀(STEAM) 교육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여러 회사에서 어린이들이 ...
한국의 종합가전업체인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8에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