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13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목재 관련 건축 자재 회사인 스미토모 임업은 회사 설립 70주년을 맞이해 목재로 만드는 초고층 빌딩 프로젝트, W350(sfc.jp/information/news/2018/2018-02-08.html) 계획을 공개했다. 2041년에 건설을 목표로 하며, 목재 비율 90%로 나무와 철골 구조를 조합한 구조이다. 초고층 건축물의 목조화 기술 개발을 통해 자원, 재료, 건축 분야에서의 연구와 기술 개발을 가속한다.
울창한 건물은 생물의 생활권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도시의 생물 다양성에 기여한다. 방치되고 있는 산림의 황폐화가 문제 되고 있는데 산을 순환시켜 임업 재생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다. 현재 기술로는 기존 고층 건물의 2배 정도의 예산이 들지만 향후 기술 개발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새로운 부재와 공법을 개발해 지구 환경과 사회와의 공생하는 환경 도시를 구축한다.


W350, Sumitomo Forestry(2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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