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헤이(hay.dk/en)는 이번 스톡홀름 디자인 위크에서 사용자 정의와 창의적 업무를 지원하는 작업 공간을 탐구하기 위한 솔루션인 워크플레이스 2.0(hay.dk/en/news/news-2018/workspace-2.0)을 선보였다. 이 공간에는 다양한 디자인 스튜디오와 디자이너의 가정용 및 사무실용 가구와 액세서리와 함께 헤이의 뉴오더 캐비닛 시스템(hay.dk/nl/products/furniture/new-order-info)이 공간의 중요한 역할을 차지됐다. 뉴오더 캐비닛 시스템은 형태와 용도를 사용자 정의 가능한 모듈형 시스템으로 독특하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구성요소를 지녔다. 이 밖에도 협업을 위한 스탠딩 테이블, 캐비닛 시스템과 결합 가능한 다양한 작업대 등을 이용해 헤이의 미래 작업 공간은 일상적인 작업 공간과 특정 요구 사항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공간이 되며, 기업보다는 주거환경으로 보이는 가정적인 사무환경을 보여준다.








Workspace 2.0, Hay(2018/02)
중국의 신생기업인 언하익(trytaihe.com)이 1월 18일부터 킥스타터(kck.st/2...
스탠딩 책상은 작업의 능률을 올려 생산성을 높일 뿐 아니라 신체건강과 균...
미국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랩트 스튜디오는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할...
사람들이 일하는 곳에서의 경험과 소리와 빛을 중시하는 벨기에의 가구 브랜...
영국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는 2018년 3월, 스톡홀롬에...
덴마크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헤이(hay.dk/en)는 이번 스톡홀름 디자인 위크...
프랑스의 음향 시스템 제조업체인 라부아뜨 컨셉(laboiteconcept.com/?lang=...
집보다 책상 앞에 앉아 머무르는 시간이 더 많아지면서 현대인은 항상 피곤...
네덜란드 디자이너인 미르얌 드 부루인(mirjamdebruijn.com/index.html)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