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가구 브랜드인 핸드바크(handvark.com)는 일생동안 지속되는 가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달 파리 가구박람회인 매종&오브제(Maison & Objet)에서 맨틀이라는 의자를 선보였다.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심미적인 지속가능성(Aesthetic sustainability)은 해양 플라스틱, 낙엽 등의 소재를 재활용해 만드는 지속 가능한 가구에 대응하는 디자인의 지속가능성을 뜻한다. 가정과 사무실 모두를 위한 단순하고 내구성 있는 구조와 디자인을 채택해 식사와 회의 등의 모든 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순수한 대리석과 단단한 황동, 아닐린 가죽 등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아름다워지는 소재를 사용해 우아하게 낡아갈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장인이 현지에서 생산하는 방식으로 심미적인 지속 가능성을 더욱 강조한다.
Mantle, Handvark(2018/01)
스마트폰 디자인에 관한 주요 이슈로는 스마트폰의 화면비를 확장하기 위해 ...
홍콩에 본사를 두고 세계 각국과 협력을 통해 첨단 기술을 개발 중인 튜링 ...
영국의 소규모 맥주 제조업체인 업 프론트 브루어리(upfrontbrewing.com)가 ...
라트비아의 스타트업인 프린티파이는 개인 또는 업체의 커스텀 제작을 지원...
미국 시애틀의 스타트업인 글로우포지(glowforge.com)는 지난 2015년 다양한...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 2018에서 이탈리아 디자이너인 니클...
콜롬비아의 제품디자인 스튜디오인 모크 스튜디오(moakstudio.com)는 이번 ...
이탈리아의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인 나인 어소시어티(studionine.it)는 ...
루이뷔통(LVMH) 그룹의 자회사이자 최고급 시계 브랜드인 위블로(hubl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