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포츠용품 브랜드인 나이키의 기념비적인 모델인 1982년에 출시된 에어포스1과 1985년 출시된 에어조던1은 수십 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무수한 영감을 주었다. 이에 나이키는 이 두 가지 모델의 디자인을 재고하는 특별한 프로젝트(news.nike.com/news/the-1-reimagined-air-force-1-air-jordan-1-womens)를 진행했는데, 나이키 내부의 여성 디자이너들이 여성을 위한 운동화를 디자인한 것이다. 색채전문가, 소재전문가, 남성화와 여성화 디자이너를 포함한 14명의 디자이너는 여성을 대표하는 개념의 정의를 위한 이미지 그룹화 과정을 거쳐 운동, 스포츠, 패션 트렌드 등을 논의하며 5개의 페르소나(탐험가, 연인, 현자, 반역자, 광대)를 도출했고, 이를 통해 1,000개가 넘는 디자인 중 최종 10개의 운동화 디자인을 공개했다. 내부 디자이너들의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각각의 모델의 개성과 함께 고유 디자인에 대한 연결고리를 잃지 않는 훌륭한 디자인이 도출되었다.

The Reimagined, Nike(2018/01)
미국의 스포츠용품 브랜드인 나이키의 기념비적인 모델인 1982년에 출시된 ...
지난 1월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시의 소셜 미디어에 재미있는 그래픽 디자...
수많은 이력서 중 자신의 이력서를 차별화하기는 쉽지 않다. 영국의 디자이...
운동화 디자이너들은 종종 건축, 자동차, 패션, 자연 등 다양한 영역의 형식...
미국 시애틀의 디자인 회사인 아티팩트에서 VR 콘텐츠 제작을 돕는 툴, 스토...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업무를 대체하거나 보조하면서, 많은 ...
영국 런던 기반의 스타트업이 데스크톱 PC나 태블릿의 터치스크린과 가상현...
색채 연구소인 팬톤은 일상 속의 컬러를 팬톤 코드로 찾아주는 앱, 팬톤 스...
현실에서 어떤 정보를 발견하고 디지털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하여 식별한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