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시의 소셜 미디어에 재미있는 그래픽 디자이너 구인 광고가 게재되었다. 일반적으로 시립 그래픽 디자이너는 도전이나 혁신, 창의성을 발휘할 기회가 적을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윈도 PC의 기본 내장 프로그램인 마이크로소프트 페인트 툴을 사용해 마치 어린아이가 만든 것처럼 보이는 그래픽 디자이너 구인 광고를 소셜 미디어에 게시한 것이다. 트위터(twitter.com/Citylajobs/status/954084813790728193)에 게시된 이 게시물은 며칠 만에 30,000개 이상의 리트윗, 73,00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으며, 화려한 경력을 가진 디자이너들도 디자인 문외한이나 서투른 실력으로 만든 듯한 이력서를 공개하며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틀에 얽매이지 않은 참신한 접근방식으로 효과적이고 광범위하게 광고를 퍼트렸다.
Wanted Ad, Los Angeles City(2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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