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 관련 솔루션과 제품 제조사인 피바로는 사용 목적에 맞춰 어디에나 자유롭게 배치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더 버튼(fibaro.com/us/products/the-button)을 선보였다. 별도의 허브나 브릿지 역할을 하는 제품과의 연결이 필요 없이 Z-웨이브 및 애플 홈킷 기반의 시스템에서 작동한다. 원하는 곳에 버튼을 배치한 후,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데, 1번 클릭, 2번 클릭, 3번 클릭까지 총 세 가지 동작이 가능하다. 조명을 켜고 끄거나 로봇 청소기를 작동시키는 등의 디바이스 제어에서부터 택시 호출, 보호자 알림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총 8가지 색상의 버튼이 제공되며, 가정용, 비즈니스용, 응급상황 등에서 더욱 다양한 제품과 함께 사용될 수 있도록 플랫폼(marketplace.fibaro.com)을 개방했다.


The Button, Fibaro(2018/01)
미국의 신생기업인 클리니스트가 5월 8일, 샴푸나 세제 등의 농축 제품을 만...
미국의 디지털 헬스기업인 믹스피트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
스마트홈 관련 솔루션과 제품 제조사인 피바로는 사용 목적에 맞춰 어디에나...
런던의 스타트업인 에피(helloeffie.com)는 많은 사람들이 귀찮아하는 다림...
작년 6월, 중국의 전자제품 제조사인 레노버는 자기 커넥터를 이용한 모듈 ...
대부분의 사람들이 타이나 하우스를 생각할 때 단순하고 비좁은 이미지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