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문화재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인 구글 아트 앤 컬쳐가 1월 17일, 셀카를 활용해 예술 작품에 쉽게 접근하고 감상해볼 수 있는 새로운 기능(blog.google/topics/arts-culture/exploring-art-through-selfies-google-arts-culture)을 업데이트했다. 앱에서 셀카를 촬영해 업로드하면, 방대한 작품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사용자와 닮은꼴 외모를 가진 작품 속 인물을 찾아내 작품과 서로 닮은 비율을 알려주는 기능이다. 즉, 자신의 셀카를 통해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경험을 한다. 온라인으로 방대한 작품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지만, 막상 무엇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가 어려운 상황에서 익숙하고 친근한 셀피와 작품을 연결해 일종의 연결고리를 형성하고, 자연스레 흥미와 관심을 유도한다. 브랜드나 제품과 사용자가 연결돼 관계를 맺도록 하는 데 있어서 사용자를 드러내는 대표적인 콘텐츠인 셀카는 다양하게 응용할 가능성이 있다.

Exploring Art Through Selfies, Google Arts & Culture(2018/01)
전 세계의 문화재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인 구글 아트 앤 컬쳐가 1월...
미국 워싱턴 대학의 컴퓨터 공학과 졸업생인 나탄 기터가 12월 15일, 눈썹의...
일본의 전자회사인 소니가 10월 17일, 가족의 원활한 일상생활과 커뮤니케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스타트업인 클리포가 8월 28일, 얼굴 인식을 기반으로 ...
중국 알리바바 그룹 산하의 전자금융거래 회사인 알리페이가 9월 1일, 항저...
다국적 생활용품 기업인 유니레버(Unilever)의 젊은 남성을 타깃으로 한 그...
엔터테인먼트 관련 기술을 연구하는 디즈니 리서치가 7월 21일, 영화 관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