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08일 트렌드디비
영국 런던의 디자이너인 스테판 존슨은 가구를 접착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색상의 반죽, 플레이(stephenjohnsondesign.com/play)를 공개했다. 시장에 이와 비슷한 제품이 나와 있지만 손에 닿았을 때 아이들 장난감처럼 부드러운 감촉과 느낌이 없었다. 그래서 가구를 서로 접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색상의 접착 반죽을 직접 개발했다.
어린이 모델링 장난감인 플레이-도우(Play-Doh)처럼 보이도록 설계되었지만 강한 접착력을 가진 합성 반죽이다. 목재, 유리, 대리석, 금속 등 다양한 재료를 접착하는 데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색상의 반죽 자체를 디자인 요소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들의 창의적인 반죽 장난감처럼 손과 상상력을 이용해 주변을 순식간에 디자인할 수 있다.

PLAY, Stephen Joh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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