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08일 트렌드디비
많은 여행객이 공항에서 기다리는 시간을 지루해하곤 한다. 이에 독일의 스타트업인 웨이트리스트(waitlist.tech)에서 공항 대기자 간에대화를 연결해주는 소셜 앱 서비스(app.waitlist.cc/#)를 선보였다. 웨이트리스트는 공항에서 비슷한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남을 지원해준다. 가벼운 대화부터 기술적인 주제까지 사용자가 직접 주제를 입력하거나 선택한 후, 두 사용자가 동의하면 앱을 통해 공항 내 카페를 검색할 수 있고, 직접 만나 탑승 전까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단순한 서비스이지만 플랫폼이 개방적이기 때문에 데이트나 비즈니스 등 해당 지역의 다양한 사람들과 원하는 목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앱으로 사용할 수 있다.


WaitList, WaitList(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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