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08일 트렌드디비
미국 뉴욕의 프렛 예술대학(Pratt Institute)에 재학 중인 창태영은 불안이나 스트레스로 고생하는 사람을 위한 의류, 법시 베스트(taeyoungchang.com/#/bubsy-vest)를 디자인했다. 디자이너의 개인적인 경험과 연구를 통해 건강한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모든 연령층의 사람들의 신체 건강을 유지하는 것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포옹은 불안을 진정시키고 심박 수와 혈압을 낮추고 옥시토신과 세로토닌과 같은 행복한 호르몬을 분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안이나 스트레스로 고생하는 사람을 위해 상체에 제어된 압력을 가함으로써 편안함을 제공하는 의류로, 포옹 경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조끼가 더 팽창할수록 착용자가 느끼는 압력이 커지고 착용자는 조끼에서 받는 포옹의 정도를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설문 조사 결과 포옹을 받는 동안 위안을 느낄 수 있지만, 그것은 포옹 경험의 절반에 불과하다는 결론이 있었다. 포옹을 다시 나눠줄 수 있을 때 가장 편안하고 평온하다고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조끼가 완전히 팽창되면 착용자는 곰 인형을 껴안아 포옹을 나눠줄 수 있다.

Bubsy Vest, Taeyoung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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