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디자인스튜디오인 코이노(koino.hu)는 끊임없이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습관을 방지하기 위해 시간을 시각화해 감각적으로 알려주는 웨어러블 액세서리인 피스 오브 타임(koino.hu/#/pieceoftime)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펜던트 형태로 팔찌 또는 클립, 목걸이 등으로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블루투스로 연동해 사용한다. 지정된 이벤트까지 남은 시간을 점(Dot) 형태의 LED 라이팅으로 카운트다운 해주므로 시간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수시로 정확한 시간과 일정을 확인하는 대신, 지나가는 시간을 감각적으로 시각화하는 웨어러블 캘린더라고 볼 수 있다.

Piece of Time, Koino(20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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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수시로 초 단위의 정확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사용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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