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05일 트렌드디비
덴마크의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인 후줌 & 린도홀름 아키텍트는 2017년 9월, 서울 도시건축 비엔날레(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에서 자유로운 모듈러 디자인의 어반 가드닝 키트, 그로우모어(husumlindholm.com/growmore-a-modular-building-system-for-a-greener-urban-environment)를 공개했다. 이전에 합판 소재로 조립하는 구체 모양의 정원인 그로우룸(Growroom)을 선보인 바가 있는데, 보다 자유로운 구조의 어반 가드닝 시스템을 구상했다. 그로우모어는 나무 합판과 금속 나사로 조립하는 모듈러 구조의 어반 가드닝 키트다. 마치 블록처럼 사람들이 원하는 모양으로, 또는 설치 장소에 맞춰진 형태로 자유롭게 조립해서 식물을 재배할 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디자인이 결정되지 않는 확장 구조의 어반 가드닝 건축물로도 볼 수 있다. 여러 층의 화분을 쌓아서 재배하므로 넓은 토지를 요구하지 않으며, 건물의 옥상에 타워처럼 조립하거나 골목길 옆에 벽처럼 설치해도 된다.





GrowMore, Husum&Lindholm Architects(2017/09)
삭제하시겠습니까?
러시아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SKNYPL(instagram.com/sknypl/?hl=en)이 서울마...
중국의 건축 스튜디오인 매드 아키텍트와 태양광 패널 회사인 하너지(hanerg...
영국 런던의 건축가인 알렉스 로사다는 킥스타터(kck.st/2NycuQf)에서 도시...
이탈리아의 씨앗 판매업체인 피콜로(piccoloseeds.com)는 공간의 제약이 있...
덴마크의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인 후줌 & 린도홀름 아키텍트는 2017년 9월, ...
베트남의 건축 회사인 파밍 스튜디오(farmingstudio.it)는 하노이에 도시농...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Central Saint Martins) 학생인 플로리안 웨가...
더 신선한 재료를 먹고 싶은 욕구와 틈틈이 정원을 돌보며 지내고 싶은 욕구...
구글이 만우절(April Fools' Day)을 맞아 구글의 인공지능 스피커인 구글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