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Central Saint Martins) 학생인 플로리안 웨가스트는 네덜란드 디자인 위크(Dutch Design Week)에서 실내의 작은 정원을 만드는 가구, 오픈 가든(florianwegenast.com/work#/opengarden) 시리즈를 공개했다.
도시의 좁은 환경에서 녹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의자, 벤치, 테이블에 식물을 놓을 공간이 포함되어 있다. 오픈 소스 디자인으로 지오태깅(Geotagging) 정보를 제공하는 앱을 통해 관심 있는 사람들과의 커뮤니티를 연결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다.

Open Garden 1.1 & Open Garden 1.2, Florian Wegen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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