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1일 트렌드디비
네덜란드의 스튜디오 니엔케 후그블리트는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만든 화장용 항아리, 모언(nienkehoogvliet.nl/portfolio/mourn)을 공개했다. 폐수에서 추출한 지속 가능한 물질인 폴리히드록시알카노에이트(PHA, Poly Hydroxy Alkanoate)를 이용해 바이오 플라스틱을 생산했고, 일반 플라스틱과 유사하지만 자연에서 완전히 생분해된다.
폴리히드록시알카노에이트와 화장용 재를 혼합하면 재 속에 있는 영양소와 독소의 방출을 조절할 수 있고 자연으로 되돌릴 수 있다. 자신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책임감 있게 자연으로 돌려보낼 수 있고, 화산재와 묘지로 인한 토양, 지하수 오염 문제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Mourn, Studio Nienke Hoogvl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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