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8일 트렌드디비
한국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페시 스튜디오는 무선 충전 기술을 통합한 일상적인 가구, 온 더 서페이스(designstudiopesi.businesscatalyst.com/on-the-surface.html)를 디자인했다. 오늘날 모바일 제품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제품 자체의 형태와 기능만 새롭게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 제품이 사용되는 주변 환경이 함께 변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복잡하고 귀찮은 USB 커넥터를 사용하는 대신에 생활 공간과 자연스럽게 섞이는 환경을 만드는 무선 충전 제품을 설계했다. 테이블 액세서리와 융합한 형태로, 하단의 무선 충전 패드를 이용해 새로운 가구와 결합할 수 있고 색상과 재료의 변화를 통해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다.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되면 케이블을 제거하고 무선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제품의 사용 경험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가능성을 전달한다.

On The Surface, PESI Studio(2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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